엔 캐리 트레이드 이해, 뜻, 청산, 엔화

  1. 레버리지 투자

투자자는 많은 수익을 얻기 원한다. 하지만 한정된 시드머니에서 고위험 고수익 만을 노리면 리스크가 너무 커지게 된다.

레버리지는 나의 시드머니 외에 투자금을 빌려서 투자를 함으로써 동일 시간에 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투자 방법이다.

  1. 캐리 트레이드 (Carry Teade)

레버리지를 위해 빌리는 투자금의 금리는 낮을 수록 유리하다.

낮은 금리의 국가에서 투자금을 빌려서 높은 금리를 운영하는 국가에 예치하여 차익을 얻는 무위험 투자 방식 중 하나이다.

조금 더 공격적으론 낮은 금리의 국가에서 투자금을 빌려서 채권, 주식,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방법도 있다.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 차익과 환차익을 동시에 노리는 투자 방식이다.

  1. 엔 캐리 트레이드 (Yen-Carry Trade)

말 그래도 엔화를 빌려서 제3의 국가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낮은 금리의 엔화를 일본에게 빌려서 미국, 유럽, 아시아 등 제 3국의 채권, 주식, 암호화폐, PF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투자하여 레버리지 효과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하는 투자 방식이다.

  1. 엔화 변동

1990년대 초 버블 붕괴이후 일본은 침체된 경기를 부양하고자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 시기에 일본의 금리는 다른 나라보다 낮았기 때문에 엔 캐리 트레이드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 하려는 기관, 기업, 개인이 일본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서 레버리지 투자를 진행했다.

최근 일본은 크게 절삭된 엔화의 가치를 올리고자 금리 인상을 예고했다.

  1.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낮은 금리를 위해 일본에서 엔화를 빌린 투자자들은 엔화 금리의 상승이 시작되면 환손실을 볼 수 있다.

이에 전세계에 퍼져인는 엔 캐리 트레이드 자금이 대출 이자가 높아지기 전에 수익 실현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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