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O™ 2024 이지혜 (Adela Lee)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부사장 – 카카오클라우드와 함께하는 Web3 여정

IXO™ 2024 Ultimate Web3 Roadshow에서 이지혜 (Adela Lee)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부사장 (Kakao Enterprise, VP & Head of Strategy)이 “카카오 클라우드와 함께하는 Web3 여정”을 주제로 클라우드 컴퓨팅 파워를 이용한 생태계 성장에 대해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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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라 리는 2014년 일본 로펌에서 핀테크를 중심으로 하는 사업을 돕는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17년 자금결제법의 개정되어 가상자산이 법률안에 들어오면서 한국, 중국, 독일 등의 나라에서 일본에 가면 블록체인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었고, 이때 블록체인의 법률과 사업적인 공부를 시작하면서 블록체인에 발을 들이게 되었다.

클라이언트 중 하나였던 카카오에서 블록체인 사업을 같이 하고 싶다고 제안해서 그라운드 엑스라는 회사를 함께 하기 시작했다. 가상화폐를 발행하고 가상화폐 플랫폼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 후 카카오 의장실에 돌아간 뒤 AI, 메타버스, 블록체인, 헬스케어 등의 신사업들을 보다가 기존 백그라운드가 블록체인이라 클레이튼 재출범 소식을 듣고 크러스트 유니버스 이라는 회사에서 여러 가지 사업을 함께했다.

크러스트는 2024년 클레이튼의 스핀오프까지 잘 마무리 시킨 후 웹3 세상의 발전과 서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카카오 엔터프라이즈로 옮겨가게 되었다.

카카오 엔터프라이즈는 새로운 길을 개척하기 위해 2019년에 스핀오프 된 회사이다.

카카오는 지난 10년 동안 B2C 사업을 중심으로 카카오페이, 카카오톡, 카카오뱅크, 카카오 모빌리티 등 다양한 서비스들을 통해서 한국 국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스며들었다.

카카오의 모든 서비스는 방대한 데이터의 처리와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처리할 수 있는 인프라가 그 기반에 있었다.

앞으로 10년, B2B 시장에서 글로벌 마켓에서도 다양한 변화를 이끌고 중요한 역할을 하고자 카카오 엔터프라이즈를 통해서 클라우드로 성공의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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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컴퓨팅이란 인터넷을 통해 컴퓨터 리소스를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모델이다. 쉽게 말하면 가상의 성능 좋은 컴퓨터를 사용자가 필요한 만큼 쓰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클라우딩 컴퓨팅의 서비스 유형은 SaaS (Software as a Service), PaaS (Platform as a Service), IaaS (Infrastructure as a Service) 로 나뉘며, 제공 형태는 퍼블릭, 프라이빗,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나눌 수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비용을 절감해 주고, 유연한 자원 관리가 가능하게 해주고 높은 가용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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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보니 클라우드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이 많아지고, AI, 웹3 등 사업이 커져 나가면서 요즘 GPU 부족이 실리콘 밸리의 최고의 이슈가 되고 있다.

앞으로 블록체인, AI. 빅데이터의 성장으로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가 더욱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2024년 현재는 대부분의 회사들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시작하는 출발점의 도구로 많이 사용하지만, 2030년까지 대부분 기업이 비즈니스 혁신을 위해, 비즈니스의 필수 요소로 클라우드를 사용하리라 예측하고 있다.

클라우드 컴퓨팅의 니즈는 안정적인 컴퓨팅 파워를 제공해 주고 비용을 절감해 주며 보안을 강화한 모델이다. AI,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고성능 컴퓨팅 자원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의 성장을 가속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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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의 필수 요소인 확장성을 가지고 유연하고 신뢰할 수 있는 안정성을 갖추는 것은 클라우드도 동일하다.

그 때문에 웹3 와 클라우드 컴퓨팅 특성을 활용한 웹3 인프라 또는 플랫폼을 구성하는 팀이 늘고 있다.

플랫폼만이 아니라 클라우드상에서 서비스를 개발하고 노드를 운영하는 팀도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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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3는 스마트 컨트랙트, 암호화폐, 탈중앙화 기술, NFT 블록체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성을 드러내고 있다.

이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서 고성능 컴퓨팅 파워는 필수가 되고 있고, 카카오 엔터프라이즈는 높은 대역폭, 데이터 솔루션, 특화된 보안과 호스팅 서비스, 분산형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를 제공한다.

카카오 클라우드는 웹3뿐만 아니라 금융, 첨단, 공공, 의류, 물류, 제조에 퍼블릭 클라우드, 프라이빗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멀티 클라우드, 서버링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3는 인터넷의 탈중앙화, 사용자 데이터의 자율성, 스마트 계약을 통한 자동화된 거래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성들은 고도의 기술적 인프라가 반드시 뒷받침 되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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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클라우드는 인프라를 제공함으로써 웹3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있다.

한국은행과 CBDC 사업을 구축하면서 정부 주도 스테이블 코인 발행 및 유통을 통해 금융 혁신을 선도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함께하고 있다.

암호화폐법 개정 이후 증권형 토큰 제공 서비스도 지원하기 위해 인프라/미들웨어 기능 개발 및 금융기관 레거시 연결 준비를 하고 있다.

인증을 위한 NFT 발행으로 저비용 고효율 NFT 민팅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서 인증할 수 있도록 Ba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카카오 엔터프라이즈는 고성능, 높은 확장성, 안정성, 검증된 보안의 핵심 경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웹3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

기술 기반 원가 혁신을 통해서 고성능 저비용을 가능하게 하고, 멀티 클라우드를 통해서 높은 확장성을 제공하고, 멀티 az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국내 보안 인증을 계속 유지하여 높은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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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엔터프라이즈는 테크 스페셜리스트들의 컨설팅, 지속적인 투자유치 지원 및 관리를 통한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카카오 클라우드 스타트업 프로그램인 로켄런처는 폭넓은 재정적 혜택, 기술 지원 및 컨설팅, 빠른 비즈니스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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